본문 바로가기

QT

덕을 세움

[묵상나눔] 고린도후서 12:11-21

하나님, 복음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저를 높이거나 낮추는 구원의 분별과 적용의 하루하루를 살아냄을 소망합니다. 겸손과 자랑의 온전한 목적은 복음전파 뿐임이 관통이 되고 선포가 되어집니다.

디도와 같이 바울의 순전함을 지지해주는 동역자들과의 만남들에 감사합니다. 저도 누군가의 순전함을 지지해줄 수 있는 동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의 가장 큰 대적인 저의 죄와 완고함에 대한 말씀의 계시들 속 권면은 저를 관통하며 변화를 시키시고, 저의 선포가 되도록 이끄십니다.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너는 내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는 말씀에 감사함으로 평지가 되어, 저의 입술로 선포하는 고백으로 변화시키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심에 저의 작음은 감사가 됩니다. 사랑을 누리며 사랑에 속하여서, 사랑을 전달할 소망이 회복되어집니다. 오늘 또한 만나주심에 감사합니다.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믿음의 싸움, 도움은 여호와의 이름에 있습니다  (0) 2019.08.26
성숙함의 사랑  (0) 2019.08.22
일상 속, 친밀하신 주님  (0) 2019.08.20
사랑의 편지  (0) 2019.08.13
월요일, 다시 깨어나는 일상의 소망  (0)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