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스로의 계산에서 벗어나, 표적을 구함으로 함께하심의 확신을 간구합니다. 저의 짐을 여호와께 맡깁니다. 붙드시고, 요동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않으시는 은혜를 간구할 뿐입니다(시 55:22).
고난은 하나님을 떠난 채, 세상세력을 의지한 내 삶의 결론입니다. 그 기간이 신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게되는, 매달리는 기도의 시간이 되어가기를 간구합니다.
‘나와 함께 날마다 나와함께 기쁨의 노래 부르자
나와 함께 날마다 나와함께 사랑의 떡을 나누자’ 1)
1) 날마다 주와함께,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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