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이사야 8:9-22
내 힘으로 쌓은 것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반석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축복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마땅히 따라야 할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마땅히 따라야하는 것, 억지로써가 아니라 채우시는 기쁨으로 인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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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을 때 임할 하나님의 심판과, 장차 온 세상을 새롭게 하실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사야와같은 귀한 지체들을 붙여주셔서, 듣지못하고 보지못하는 저를 깨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예배가 회복되고 기적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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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떨기나무 앞, 힘들다는 것을 주님앞에서 풀어낼 때. 말하지 않아도 아시는 그 사랑으로, 따뜻한 침묵속 그러나 침묵중에 쏟아내는 내면의 비명들은 조금씩 풀어져가며, 잠잠해지고 따스함이 번져갑니다. 우선된 기쁨을 누리며, 기쁨은 아픔의 마중물되어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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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자 만이, 떨기나무 앞에서 자신의 신을 벗습니다.
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