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이사야 9:1-7
해답이자 스승이신 예수님. 감사와 기쁨으로 변화시키심에 감사합니다. 기묘자(wonderful)이자 모사(counselor)이신, 놀라우심과 상담자 되시는 주님.
요즈음 기도하면서 불타는 떨기나무를 잠잠히 바라보는 시간들이 이어져가며, 풀어져가고 진정 매여야 할 곳을 바라보게 됩니다. 눈을뜨면 빌딩과 바쁜 일상에 둘러싸여있는데, 눈을 감으니 하나님과 저만이 오롯이 마주하는 시간이 됩니다.
스승의날, 저의 참 스승되시는 주님. 주님의 사랑과 인내를 배우며, 불길은 옮겨심어집니다. 오늘의 하루를 살아냅니다. 해답이신 예수님은 반전의 주체이십니다.
# 감사일기
1. 아쉬움의 이전 랩실생활을 지나, 인정과 기대를 받게된 요즈음의 허락된 시기가 감사합니다.
2. 따뜻한 햇살과 초록의 자연이, 선선한 바람이 감사합니다.
3. 사랑을 자랑하지 않고 사랑을 끌어쓰지 않으며, 그저 잠잠히 누리는 시간들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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