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시편 78:1-29
주님, 저의 소망을 하나님께 드리기를(드려지기를)원합니다. 단 한가지 내 일생이 주의 전에 거하며, 주의 아름다움을 ‘늘’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주의 구원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다른것들을 더 아름다운 것으로 여기며 저를 망가뜨릴 거짓된 것들에 시선을 돌리곤 했습니다.
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주님. 다시 갈림길 앞에 섰습니다. 주님의 율법을 들으며 귀를 기울이기를 전심으로 소망합니다. 주님. 저를 만나주세요. 주님, 저를 만나주세요. 주님! 저를 만나주시기를 원합니다! 큰 기복없이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잃어버려가며 짧게 인스턴트 식으로 채워나가던 거짓된 행복들로 인해 잃어가던 첫사랑의 열기가, 그 식어가는 마음에 성령의 불을 임하시어 첫사랑의 열정이 회복되어지기를. 깨어나기를 원합니다. 네. 사랑합니다. 주님을 떠올리는 모든 순간순간의 기도들로도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합니다. 오랜만에 마주잡은 두 손으로 인하여, 주님의 손과 마주잡습니다. 찬양으로 주님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전심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전심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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