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QT

음성과 불길이 ‘현재’의 나에게 다가오는 의미

[묵상나눔] 이사야 30:27-33

하나님의 음성과 불이 저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앗수르에게 그 음성은 낙담으로 다가왔는데, 저에게도 그런것은 아닐까요? 저에게 친밀한 음성으로 다가오는지 낙담으로 다가오는지 돌아봅니다.

불타는 떨기나무 앞 불길을 바라볼 때, 불사르는 불길인지 아니면 죄의 불사름 이후 옮겨심어져서 살려내시는 성령의 불길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이 때로 쓰라린 교훈으로 다가올 때, 결국은 우리를 살리기 위함임이 받아들여져서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믿으면 구원이지만, 불신하면 홍수같은 심판을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당신께선 내 삶 구석구석까지 감찰하시며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항상 결국 당신을 선택합니다.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잠히, 깨어있는 인내  (0) 2019.06.18
복음의 부르심과 재정립된 목적  (0) 2019.06.17
깨어남과 피어남  (0) 2019.06.12
기도로 씨를 뿌리는 것  (0) 2019.06.11
자세히 듣는 것  (0) 201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