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의 비범함을 누리기를 갈망합니다. 그러나 그 평범함이 수용된 것은, 자존감이 바닥을 치던 나를 특별하게,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귀하게 여기시며 아들까지 보내신 나를 예수님짜리로 인정해주신 그 특별함의 경험 이후의 평범함입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는 사람에게 평범함을 외친들 그것은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은혜엔 그 시기와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성장의 시기가 때에따라 사람마다 다르기에, 그것을 신앙적 계절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결코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 ABC 또는 BAC 등등의 각자의 성장의 시기입니다. 요즈음 초점이 맞추어진 평범함의 비범함은 모두에게 적용되는 때는 아닙니다. 서로다른 신앙적 계절이 서로 모여 풍요로운 계절들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시기를 동시간 동시대에 펼쳐 허락하시며, 또한 이를 관통하는 그리스도의 계절을 선물해주십니다.
저를 존귀하게 여기시며 스스로의 모든 물과 피를 쏟으므로 보잘것없는 저를 무한하심으로 값을 지불하고 저의 가치를 스스로 매김을 멈추게 하신 주님. 저는 주님께 특별합니다. 그 특별함을 충분히 누리니, 이제 이 값을 지불하신 주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평범함의 비범함이란 저에게 주신 비범함을 주님께 돌려드리는, 모든 영광을 받으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림을 뜻합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를 받으실 주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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