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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이 동의가 되는, 나눔의 자리

[묵상나눔] 고린도전서 12:12-31

몸 가운데 분쟁이, 주의 제자들이 저마다 큰 자라 하며 다툼이 일던 모습과 오버랩 됩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섬김을 받는 자보다, 섬기는 자가 ‘큰자’ “라고 하십니다

저에게도 은사가 있지만, 그 은사가 영적 과시로 드러남이 아닌 공동의 이익이 되는 연합됨의 한 부분이 되도록 기도와 말씀앞에 고침과 사랑을 누림으로 나아갑니다. 리더이기에 앞서 우선된 성도됨으로, 사랑이 우선된 은사로 나아갑니다. 크신 하나님의 수용됨으로 저의 작음의 인정과, 평범함의 비범함을 누림 속 목적과 도구가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청소년부 및 청년부 수련회를 기도로 준비하며, 청소년부 아이들과 조원들 각 지체의 나눔과 은사를 경청하고 인정으로 세워주며, 서로 도움으로 나눔이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안에서 서로의 은사를 사용하여 각 지체들 서로가 서로에게 세움을 입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솔직함을 어려워하기보다, 신뢰로 마음 열어주는 서로의 마음에 감동이 되어, 결국 나눔의 끝은 세상의 나눔들과 달리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이 서로의 동의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항상 승리를 원하는 제 교만이 깨어지기를 원합니다. 승리의 주체는 주님이십니다. 때로 무너짐의 때가 저의 자격을 논하는 자리로 되어질 때, 이 전쟁이 누구의 손에 달려있는 것인지 결국은 주님께서 이미 승리하신 전쟁에 함께할 뿐임을 되새깁니다. 성공과 실패의 시선이 아닌, 이 가운데 함께하시는 신실하심을 발견함이 가장 큰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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