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신명기 17:14-20
하나님, 경외를 배우고 마음에 새깁니다. 하나님의 크심을 알게 되어 저의 작음은 자연스레 수용되고, 따라오는 겸손으로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너무 많은 생각들에, 스스로를 맹신하거나 반대로 너무 자책하는, 너무나 자주 균형을 잃어버리는 제 마음 속 중심에 십자가로 중심이 이동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우리의 왕이심을 고백합니다. 배우고 새긴 경외함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사랑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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