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시 91:1-16
91: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하나님께선 저의 방패이십니다. 방패는 공격보다는 방어에 치중되어있고, 공격이 그치기를 인내해야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또한 저희는 그저 방패의 뒤에 피난한 자일 뿐입니다.
방패되시는 하나님께서는 공격을 다 막고 계시지만, 간접적으로 전해지는 충격만으로 저희는 아프고 두렵습니다. 소리만으로 벌벌떨고는 합니다.
약할때 강함되시는 주님. 어제 한 형제가 중보기도를 인도할때 했던 기도가 떠오릅니다. 주님, 저희의 약하고 가장 취약한 부분들로 주님을 초청합니다.
오늘 주시는 만나를 누리며 동행하는 하루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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