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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시시함, 평범함에 묻어나는 소망

[묵상나눔] 딛 3:8-15

3:9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주님, 변론하려는 내면이 다룸받기를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주장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인정받고자 하는 저의 사랑의 언어가, 주님의 자녀이자 신부로 인정됨으로 정말 사랑의 언어로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어렵지만 누군가를 인정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충분하고 만족합니다.

시시한 일상을 향유하기를 간구합니다. 그것으로도 특별하지 않더라도 감사합니다. 두렵고 친밀한 주님, 오늘 저를 만나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평범함을 입으셔서, 평범하고 동시에 특별하게 다가오시는 주님. 제 안의 특별함의 목적을 돌이키시고 주님의 사랑만으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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